한올아이엔씨,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코흐위버, 발퀴레, 타론 런칭
작성자 hanallinc


리빙웨어 전문 브랜드 한올아이엔씨는 코흐위버(KOCHUBER), 발퀴레(walkure), 온라인 전용 생활가전 브랜드 타론(TARON)을 오는 하반기 런칭할 계획이다.

‘이룸과 나눔’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설립된 한올아이엔씨는 독일의 유명 living life 브랜드의 런칭 및 상품 개발을 통해 온/오프라인 영역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브랜드를 발굴해 계약을 비롯한 디자인, 마케팅을 넘어 판매까지 ONE STOP으로 상품을 출시한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긴 역사를 가진 글로벌 리빙 브랜드‘미켈란젤로(MICHELANGELO)’부터 프리미엄 디자인 감성의 생활가전 ‘코흐위버(KOCHUBER)’,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발퀴레(walkure)’, 독일 생활가전 브랜드 ‘타론(TARON)’ 등이 있다.

 

특히 한올아이엔씨는 국내시장이 가치소비와 합리소비로 양분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합리소비와 가치소비를 아우르는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소비는 높은 가성비와 뛰어난 디자인을 필수요소로 두고 있으며, 가치소비에는 스토리에 가치를 더 한 것으로 어필한다. 더불어 자체 앱/웹 기반의 온라인샵과 오프라인 리빙카페 ‘코흐위버(Kochtber)’를 연계하여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팩토리 아울렛 카페 코흐위버(Kochuber)는 커피와 독일브랜드 발퀴레, 미켈란젤로, 휘슬러 등 독일제품을 오프라인과 접목해서 유통라인을 거치지 않고 직영체제로 운영하는 할인매장이다. 코흐위버 카페는 본사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브랜드 발퀴레는 120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100% 독일산 고령토로만 제작된 프리미엄 도자기다. 커피를 비롯한 티(TEA) 웨어부터 디저트, 요리를 담을 수 있는 식기류까지 다양한 제품군과 디자인 라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디자인과 색감이 단순함을 넘어 우아함을 느끼게 한다. 더불어 99.99% 24k금을 제작 기술이 뛰어나며, 도자기의 경우 1400도 온도에서 소송해 발하는 청자빛이 매력이다.

발퀴레는 오는 가을 4대 온라인몰 외 홈쇼핑을 통하여 런칭되며, ‘가치 있는 사람을 위한 가치있는 테이블웨어’라는 카피로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독일 생활가전 브랜드 코흐위버는 독일의 투박한 이미지를 깨고 생활가전에 디자인 요소 가미한 브랜드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다. 이어 독일 생활가전 브랜드 미켈란젤로는 높은 가성비와 뛰어난 디자인이 가미된 제품으로 소비자들과 거래처에게 높은 판매율과 만족도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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